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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미쳐라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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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미쳐라 (개정판)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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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84
출간일자 20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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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스테디셀러로 많은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1년만 미쳐라]의 개정판.
새로운 내용이 보완되고 사례들도 다수 최근 것으로 바꾸어 수록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 저자는 [왜 1년이라는 기간이 중요한가]에 대한 인식을 더욱 확실하게 주지시켜 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강상구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성에서 변화관리, 인사, 교육을 담당했으며 (주)SP 대표이사이자 S&P 변화관리 연구소장이다.

기업체 및 각종 기관의 변화강의 및 칼럼기고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1년만 미쳐라』, 『카멜레온의 항해일지』, 『또 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6가지 여행』, 『나는 날마다 새로워질 것이다』,
『성공 키워드 365』, 『성공하는 3가지 습관과 변화관리』, 『성공하는 변화관리 리더십』, 『성공하는 나의 비전 만들기』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_ 왜 미쳐야만 하나?

 

1장 미쳐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1 당신이 서 있을 때 다른 사람은 뛰고 있다
2 경쟁력이 없다면 라이프플랜도 없다
3 자기경영에 실패한 사람도 신용불량자다
4 무엇을 할지 모르는 사람도 바보다
5 행동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6 숨겨진 재능은 아무 가치가 없다
7 성공하고 싶다면 우직하게 한우물을 파라
8 미치면 성공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

 

2장 왜 1년인가?
1 1년의 성공이 평생의 성공을 좌우하다
2 1년을 미치지 못하는 사람은 인생의 패배자가 된다
3 왜 1년을 미치라고 하는가?
4 사회생활의 평가기간은 대부분 1년이다
5 제대로 된 실력을 발휘하려면 1년은 미쳐야 한다
6 ‘1년만 미쳐라’라는 말을 두려워하지 마라

 

3장 미치려면 자신을 알아야 한다
1 성공의 씨앗을 뿌리려면 자기점검을 하라
2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3 갈고 닦으면 다이아몬드가 될 재능을 찾아라
4 지난 1년간 가장 중요했던 일은 무엇인가?
5 능동적인 자세는 '미침'의 초석이다
6 자신 안에 숨어 있는 리더십을 찾아라
7 자신의 역할과 이상을 자문하라

 

4장 미치려면 제대로 된 준비가 필요하다
1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라
2 자신이 하는 일에 큰 가치를 부여하라
3 스스로를 누구보다 중요한 존재로 생각하라
4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라
5 나만의 성공자산을 마련하라
6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라
7 전략적인 일탈을 하라
8 1년간 할 수 있는 일들을 파악하라
9 Change Me, 실행력과 지속력이 떨어지는 나

 

5장 무엇에 미쳐야 하나? - 1주일 동안 미쳐야 할 것 찾기
1 월_ 가장 하기 싫은 일 찾기
2 화_ 되는 대로 하루 살기
3 수_ 24시간 소비하고 낭비하기
4 목_ 하루 동안 단식하기
5 금_ 하루 동안 자지 말고 성공 스토리 읽기
6 토_ 아무 일 하지 말고 하루 종일 집에 있기
7 일_ 아무도 없는 곳 찾아가서 느끼고 생각하기

 

6장 어떻게 미칠 것인가?
1 환경 탓 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라
2 실천하지 못하면 죽을 각오를 하라
3 기회를 포착하고 즉시 행동하라
4 자신에 대한 믿음 없이는 시작도 하지 마라
5 파격적인 생각으로 미쳐야 할 것을 찾아라
6 마지막 1초까지 올인하라
7 성패를 따지지 말고 미쳐라
8 1퍼센트의 희망만 보여도 매달려라
9 주인의식을 가지고 미쳐라
10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
11 두려움 없이 변화를 즐겨라
12 정직하게 승부하라
13 승리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14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15 최고가 되겠다는 도전의식을 가져라
16 능력이 없으면 편하게 먹지도 마라
17 대가를 바라지 말고 몰입하라
18 자신을 칭찬하라
19 정보를 확보하라
20 실패를 성공자산으로 만들어라
21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라
22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라
23 일관된 행동원칙을 세워라
24 성공모델을 찾아라

 

 

출판사리뷰

왜 [1년]을 미치라고 하는가?
1년이라는 세월 속에는 춘하추동이라는 춥고 배고픈 시절과 따뜻하고 배부른 시절에 대한 모든 프로세스가 담겨 있다.
따라서 1년을 충실히 보낸 직장인이라면 다음해부터는 1월에는 어떤 일을 하고 10월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어느 분야에서든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1만 시간을 쏟아부어야 한다고들 말 한다.
1만 시간은 하루 활동시간인 10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1,000일이고, 1,000일은 약 3년이다.
3년이면 중학교과 고등학교를 각각 졸업하게 되는 기간이며, 대학원에서 석사나 박사를 딸 수 있는 기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3년이라는 기간도 1년을 보내지 않으면 전문가가 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는 업적을 평가하는 기간을 대체로 1년으로 잡고 있다.
즉 1년이라는 기간은 누구든 꾸준히 자기 일을 하면 한 사람의 몫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이다.

 

미쳐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만만하지 않다. 예나 지금이나 미치지 않고서는 그 어떤 결실도 맺을 수 없다.
물론 행운이 따라서 적은 노력에도 의외의 성과를 얻을 때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요행, 즉 ‘뜻밖의’ 행운일 뿐이다.
게다가 그런 ‘뜻밖의’ 상황은 말 그대로 자주 일어나는 게 아니며, 인생은 그런 ‘뜻밖의’ 상황에 기대며 살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다. 성공한 사람들은 운이 좋아서 성공한 것이 아니다.
자기 일에 신념과 열정을 가지고 미쳤기에 성공으로 가는 길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기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으면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 한다. 체온과 인간한계를 연구하기 위해
127도의 열기 속으로 들어간 영국의 내과의사 조지 포다이스만큼은 아니더라도, 음식물의 소화과정을 연구하기 위해
온갖 것을 삼켰다가 토해냈다는 이탈리아의 과학자 라차레 스팔란차니만큼은 아니더라도
자기 일에 신념과 열정을 가져야만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미치려면 제대로 된 준비가 필요하다
우리는 “그때 조금만 더 했으면 이 모양 이 꼴이 아닐 텐데”라는 말을 자주 한다. 인생의 패배자가 입밖으로 내뱉는 푸념이다.
하지만 이 말속에 1년 후에는 다시는 이런 말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가 있다면, 희망이 있다.
지금 남보다 뒤떨어졌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나이에 비해 낮은 지위에 있다고 판단된다면
앞으로 1년간 자기 일에 미쳐보겠다고 굳은 각오로 결심해 보라.
미친 듯이 집중해서 보낸 1년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줄 것이다.
과거의 기록 때문에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 원하는 학교에 가지 못해 고개를 못 들고 있다면,
지난 실적 때문에 남보다 승진이 늦어지고 있다면, 지금이 그것을 만회할 가장 적기다.
이 순간을 놓치지 말고 목표를 정하라. 그리고 1년만 미쳐라.

 

어떻게 미칠 것인가?
얼굴 없는 가수로 데뷔한 싸이는 무명시절 공연현장에 도착하면 관계자들이 가수는 아직 안 왔느냐고 물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푸대접에도 굴하지 않고 그는 자신만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 미친 듯이 공연에 매달렸다.
그 결과 이제 그는 1년간 언제 어디서 어떤 공연을 하며 무엇에 미쳐야 할지 환히 꿰뚫고 있다.
매년 자신의 공연에 열정을 쏟았기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그만의 독특함이 있는 진정한 프로가 된 것이다.

 

가수이자 영화배우 비(정지훈) 또한 “끝없이 노력하고 끝없이 인내하고 끝없이 겸손하자”는 모토를 세우고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는다. “나는 연기연습을 하다가 지치면 노래연습을 하고, 노래하다가 지치면 연기연습을 합니다”라고 말하는 그는
끊임없이 자신을 업그레이드시켜 오고 있다.
이런 열성과 끈질김이 기초가 된 미침이 있기에 그의 성공은 세계적으로 빛나고 사람들이 그에게 환호하는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출생할 때부터 사지가 없이 태어난 호주의 닉 부이치치는 삶이 두려웠고 앞날이 암담했지만
“구름 위에는 항상 빛이 있고, 하늘은 견디지 못하는 시련을 주지 않는다”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자신만의 삶의 방법을 찾아왔다. 건강한 학생들도 어려워하는 스케이트보드에 도전하고 여행과 운동을 즐기며
회계학을 공부하는 등 활동범위를 점차 넓혀나갔으며, 지금은 사지가 멀쩡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며
희망의 전도사로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
부모가 물려준 것이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들, 배운 게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
이들은 닉 부이치치의 삶 앞에서 어떤 할 말이 있을까?

 

지금 당신이 극한의 상황이라고 포기하려한다면 현재의 상황에서 긍정적인 것을 찾아보라.
세상에 저절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것이 우리가 하찮게 보는 들풀이라도 추위와 더위, 온갖 바람과 시련을 겪고 난 후에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듯이
작은 성공이라 할지라도 그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수고와 노력이 있을 때 그 영광의 빛을 보는 것이다.

 

 

책속으로 
올림픽에서 100미터 경주를 보자. 숨도 쉬지 않고 결승점을 향해 달린다. 그리고 단 0.01초 차이로 승부가 판가름난다.
기록상으로 보면 별차이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1등과 2등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1등은 스폿라이트를 한몸에 받지만 2등은 잊혀진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상대평가에 의해 결과가 확연히 달라지며, 이 평가에서 이기는 방법은 경쟁력을 갖추는 길밖에 없다.
그리고 이 경쟁력은 어떤 것에 미칠 때 생긴다.
-24쪽 [경쟁력 없이는 라이프플랜도 없다]
 
사회에서는 업적을 평가하는 기간을 대체로 1년으로 잡고 있다. 그렇다고 1년이라는 기간이 쉽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으며 그 일에 미친다면 짧은 기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올해는 기어이 승진을 해야겠다는 사람이라면, 올해는 기어이 원하는 대학에 붙어야겠다는 사람이라면,
올해는 기필코 내집을 마련해야겠다는 사람이라면 한 해를 미친 듯이 파고들어라.
참고 미친 그 1년이 당신을 승진시키고,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게 하고, 자격증을 획득하게 하고, 내집을 마련하게 해줄 것이다. -69쪽 [사회생활의 평가기준은 대부분 1년이다]
청년실업이 해마다 늘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취업에 성공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심지어 어떤 젊은이는 여러 기업에서 합격통지서를 받기도 한다.
그 차이는 현실을 보는 눈에서 비롯된다. 얼마나 현실을 냉정하고 이성적인 눈으로 보고 준비했느냐에 따라
취업문이 바늘구멍만할 수도 있고 대문 크기만할 수도 있다. 특히 요즘처럼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얼마나 냉철하게 현실을 직시하느냐에 따라 흥망이 결정된다.
-107쪽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라]
 
실행에 옮기지 않고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전거를 배우려 한다면 자전거를 타야 하고, 기타를 배우고 싶다면 기타를 쳐봐야 한다.
아무리 완벽하게 이론을 습득한다 해도 직접 자전거를 타고 기타를 쳐보는 것에는 비할 수가 없다.
또 실행에 옮겼더라도 이것을 지속하는 힘이 없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면서 무릎에 상처가 나고 손가락이 부르트도록 연습을 해야만
자전거를 탈 수 있고 기타도 칠 수 있다.
-142쪽 [Change Me, 실행력과 지속력이 떨어지는 나]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결심을 한다. 일찍 서둘러야지, 친구에게 전화해야지, 미안하다고 사과해야지,
조금만 먹어야지, 두 시간씩 공부해야지 하고 말이다. 그런데 그 중에서 실천에 옮기는 결심은 얼마 되지 않는다.
귀찮아서, 시간이 없어서, 두려워서, 다른 일이 생겨서라는 그럴듯한 이유들을 대며 다음날로 미루고 또 미룬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아무리 재능이 있는 사람이라도 실천 없이는 성공하기 어렵다.
-183쪽 [실천하지 못하면 죽을 각오를 하라]
 
사람들은 어느 정도 성공하면 현실에 안주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이 정도면 됐지 뭐’ 하며 성공을 이룬 후에는 열정이 급격히 사그라든다. 그러나 고인 물은 썩는 법이다.
편안한 삶을 살 수는 있어도 보다 큰 성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하나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았던 이들이다.
미국의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는 젊었을 때부터 어떤 일을 하든 최고가 아니면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집배원, 화부 등 많은 직업을 거쳤는데, 어느 것 하나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이 없었으며, 그 때문에 최고가 될 수 있었다.
-242쪽 [최고가 되겠다는 도전의식을 가져라]
 
나이가 들면 배움을 게을리하는 것은 그 효과가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기 때문이다.
만약 누군가가 학습으로 인해 경제적 이득이나 명예 등을 얻었다면 절대로 배움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어떤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많이 알아야 한다. 특히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라면 누구보다도 많은 것을 알아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로 배움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사람은 몸으로 늙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늙는다.
어떤 것에 호기심을 느끼고 알고자 하는 열정이 넘치면 나이가 많아도 청춘이며 성공에 이를 수 있다.
-268쪽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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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본인은 조직에서 성공하지 못하면서 이런 책을 쓰는 이유는 뭘까? 최규호 2016-11-20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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