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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지용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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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지용이 답이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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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99
출간일자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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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세상은 쓸모있는 사람만을 원한다. 그래서 쓸모가 있으면 가까이 하지만, 더 이상 쓸모가 없어보인다 싶으면 가차없이 내친다.
사람이든 물건이든 오로지 쓸모가 있느냐 없느냐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이다.
하지만 굽은 나무가 산을 지킨다는 말도 있듯이, 쓸모가 있느냐 없느냐는 관점의 차이일 뿐이다.
사람의 입장에서는 곧고 반듯한 나무가 쓸모가 있겠지만, 산의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사람들이 굽었다고 타박하면서 버리고 간
나무가 든든한 지킴이가 돼주니 더 쓸모가 있기 때문이다.

 

“걸어가는 데 발을 딛는 땅만이 유용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발을 딛는 만큼만 땅이 있고 나머지는 허공이라면?
과연 걸을 수 있겠는가?”라며 무용지용(無用之用), 즉 [쓸모없음의 쓸모있음]을 주창한 장자의 역설의 지혜는
그런 깨우침을 담고 있다.

 

현대에도 [무용지용의 가치와 지혜]를 언급한 사람이 있다. 일본의 유전자 연구 전문가 무라카미 카즈오 박사다.
카즈오 박사에 따르면, 인간의 DNA 중 그 의미가 해명된 것은 전체의 10퍼센트뿐이며, 나머지 90퍼센트는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알 수 없고 심지어는 아무 작용도 하지 않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까지 제기되고 있다고 한다.
이 때문에 DNA의 대부분을 도움이 안 되는 쓸모없는 것으로 결론내리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은 쓸모없는 것으로 여기는
그 나머지 90퍼센트야말로 앞으로 어떤 작용을 해서 인류에 도움을 줄지 알 수 없는 가능성의 샘이라는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홍석기

서양철학과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기업교육 전문강사로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서울디지털대학교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고대 의성(醫聖) 히포크라테스의 “훌륭한 의사는 아플 권리가 없다”는 사명을 기치로 삼고 삼성, 현대,
포스코 등의 기업, 경총과 상공회의소 등 경영자단체, 공공기관과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등에서 활발하게 강의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후 코리안리 재보험, 데이콤 시스템테크놀로지 등에서 20여 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보험대학을 수료했다. 저서로 『최단기간에 목표 달성하는 38가지 방법』,
『어제 쓴 이력서는 찢어버려라』 등이 있고, 역서로 『코칭의 핵심』, 『정치의 기술』, 『리더십 21가지 법칙』,
『글로벌 코스모폴리탄』 등이 있다.
감성리더십, 성과관리와 목표달성, 변화혁신 전략, 글로벌 경쟁력 강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ㆍ 살며 일하며 사랑하며 4

 

1강 신념과 철학 -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

자기발견과 분석 - 나는 누구인가? 14
반성과 성찰 -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했는가? 29
건강 - 정신과 신체의 균형이 필요하다 39
행복의 조건 - 현재(present)의 선물(present)에 감사하라 48
실패의 가치 - 실패 없는 성공은 없다 58
생각해 보는 章 - 교육은 비즈니스가 아니다 69

 

2강 행동과 태도 - 무엇을 할 것인가?

지속성 - 무슨 일이든 10년은 해보라 74
시간관리 - 삶의 질을 높이는 가치 96
배움과 깨달음 - 지식과 교양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116
생각해 보는 章 - 훌륭한 사람인 척하는 법 126

 

3강 관계와 소통 - 누구를 만날 것인가?

역할모델 - 닮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라 130
갈등과 스트레스 - 역풍을 등지면 순풍이 된다 137
인간관계 - 신뢰받는 사람이 되어라 151
의사소통 - 인간에 대한 이해가 먼저다 161
생각해 보는 章 - 强者들과 경쟁하면 좋은 이유 175

 

4강 성장과 발전 - 무엇을 할 것인가?

살아야 할 이유 - 후회없는 삶을 위한 선택 180
꿈과 욕망 - 자아실현을 위한 디딤돌 192
기회 -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잡아라 203
실행력 - 배우고 깨달은 것을 실천하라 215
위기극복 - 최고의 작품은 최악의 환경에서 나온다 225
선택의 책임 -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235
생각해 보는 章 - 돈 되는 인연 만들기 251

 

참고문헌 254

 


출판사리뷰 
[무용지용의 가치]를 통해 깨닫는 세상 사는 지혜
 
기업교육 전문강사이자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서울디지털대 겸임교수로 재직중인
홍석기는 『無用之用이 答이다』에서 바로 이 무용지용(無用之用), 즉 [쓸모없음의 쓸모]를 통해
깨달은 세상 사는 지혜를 이야기하고 있다.
 
[1강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 - 신념과 철학]에서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진정한 행복을 찾는 길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2강 무엇을 할 것인가? - 행동과 태도]에서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매일매일 더 나은 선택을 함으로써
배움과 깨달음을 습득하는 노하우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3강 누구를 만날 것인가? - 관계와 소통]에서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게 마련인 갈등과 스트레스를 해소해 나가는 비결,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위한 소통과 신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4강 무엇을 할 것인가?-성장과 발전]에서는 배우고 깨달은 것을 실천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데 필요한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하면서 살지 않기 위한 지침’을 주고 있다.
 
즉 쓸모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도 가치가 있다는 깨달음은 우리가 모르는 것,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결코 부족함이나 약함이
아니라 오히려 모르는 것이 아는 것에 대한 최대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으며,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가기 위한
최적의 디딤돌이라는 일깨워준다. 평소 자기발견과 분석, 반성과 성찰을 통해 삶의 소중하고도 값진 답을 얻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그 동안 구하고자 했던 답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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