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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플루토와 여행하는 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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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플루토와 여행하는 찰리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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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101
출간일자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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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미국문학에는 여러 가지 특징이 있는데, 동물이 등장하는 작품이 많다는 것도 그 중 하나다. 이 책은 19~20세기 초의
미국문학 중에서 동물들이 큰 역할을 하는 흥미로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동물에 대한 묘사는 물론 등장인물과의 관계와
작품 속 역할, 나아가 작품의 탄생배경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카와시마 히로미
공부를 도쿄대학 대학원 비교문학 비교문화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도요가쿠인대학 인문학부 교수, 도쿄대학 교양학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전공은 미국문학과 비교문학이다. 저서로 『라프가디오 헌』, 『‘고이즈미 야쿠모 사전』 등이 있으며
역서로 『‘폭풍의 언덕』, 『워싱턴 스퀘어』 등이 있다.

 

역자 :  윤새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유・초등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교사로 재직하던 중 통번역에 뜻을
두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했다. 실무번역 분야에서 경력을 쌓다가 종이책의 매력에 이끌려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들어가며 4

검은고양이 플루토│에드거 앨런 포 『검은고양이』 11
흰고래 모비딕│허먼 멜빌 『백경』 41
야생으로 돌아간 썰매견 벅│잭 런던 『황야의 부름』 69
노인의 동지 청새치│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97
여행하는 찰리│존 스타인벡 『찰리와 함께한 여행』 121
립의 애완견 울프│워싱턴 어빙 『립 반 윙클』 151

나가며 181

 


출판사리뷰 

미국문학에는 여러 가지 특징이 있는데, 동물이 등장하는 작품이 많다는 것도 그 중 하나다. 이 책은 19~20세기 초의
미국문학 중에서 동물들이 큰 역할을 하는 흥미로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동물에 대한 묘사는 물론 등장인물과의 관계와
작품 속 역할, 나아가 작품의 탄생배경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미국문학과 비교문학을 전공한 저자 카와시마 히로미는 도요가쿠인대학 인문학부 교수로서 도쿄대학 교양학부에서도
강의를 하고 있는데, 동물을 좋아해서 책이나 영화, 그림이나 사진을 볼 때도 동물들이 등장하면 더 흥미를 갖게 된다고 한다.

그 때문만은 아니지만, 저자는 고전으로 불리는 미국문학 중에서 고양이, 고래, 개 등 동물이 등장하는,
아니, 그저 등장만 하는 정도가 아니라 작품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작품들을 선정해
<검은고양이 플루토와 여행하는 찰리>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작품은 모두 여섯 편인데, 동물들이 등장인물과 함께 '등장동물'로서 어엿한 이름까지 가졌다는 점이
특히 흥미롭다. 에드거 앨런 포의 <검은고양이>에 등장하는 플루토, 허먼 멜빌의 <백경>의 모비딕,
잭 런던의 <황야의 부름>의 썰매견 벅,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의 청새치 등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와 더불어 동물들을 등장시킨 작품을 쓰게 된 작가의 생애와 의도, 또 당시의 시대배경 등을
알아나가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문학이라고 하면 흔히 딱딱한 것, 어려운 것, 혹은 오래된 것이라는 이미지가 떠올라 멀리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문학은 모르면 손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너무나도 흥미로운 세계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그 점이 안타까워서
독자들이 문학을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방편으로 동물들이 등장하는 글을 썼다고 한다. 명작은 집필된 후 오랜 시간 동안
시련을 이겨온 만큼 읽을 때마다 새로운 발견과 새로운 감동을 선물하는 작품이기에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저자의 소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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